Our Story

강남 한가운데, 벚꽃 정원을 담은 작은 카페

사쿠라 카페는 2021년 봄, 강남역 5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문을 열었습니다. 복잡한 도심 속에서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우리가 가장 신경 쓰는 건 ‘매일 다시 오고 싶은 분위기’입니다. 자연광이 잘 드는 창가, 부드러운 파스텔 인테리어, 시즌마다 바뀌는 꽃 장식까지 —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았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벚꽃 라떼는 일본 교토의 사쿠라 시럽을 직접 공수해 만듭니다. 디저트는 매일 아침 매장에서 구워낸 신선한 제품만 내놓습니다. 20대 여성 고객이 많은 만큼, ‘건강하면서 예쁜’ 메뉴를 늘 고민합니다.

사쿠라를 만드는 사람들

좋은 공간 뒤에는 마음을 다하는 팀이 있습니다.

  • 이민주

    대표 / 바리스타

    교토에서 바리스타 과정을 마치고 돌아와 사쿠라 카페를 열었습니다. 매일 원두를 직접 로스팅합니다.

  • 김수아

    파티시에

    프랑스 르꼬르동블루 출신. 매일 아침 매장에서 갓 구워낸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 박유진

    바리스타

    라떼 아트 국내 대회 수상 경력. 고객 한 분 한 분께 마음을 담은 한 잔을 만듭니다.

  • 정하늘

    홀 매니저

    따뜻한 인사가 가장 큰 서비스라고 믿는 사람. 매장의 모든 디테일을 돌봅니다.